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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엡손 EH-TW750 체험기 by.MR vacuum
작성자 홈페이지 관리자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0-09-15 13: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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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

대화면에 컬러감을 채우다

EPSON


올 해는 코로나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듯 하다. 집 밖에 나가기 두려워서 아예 엔터테인먼트를 하는게 부담스러워, 심심한 나날만 보내다가 이참에 집안에서 여가 생활을 즐겨보자 하는 마음으로 새 기기를 업어왔다. 그나마 재미없는 삶에 빛이 되어주는게 넷플릭스니까, 이왕 이렇게 된거 극장처럼 꾸며보겠다고.


필자는 넓은 공간에서 거주하는게 아니다보니 중소기업 모델을 업어올까 고민했었는데, 사후지원도 안되고 이왕 한 번 사면 계속 쓰게 되는 물품은 처음부터 오래 쓸 수 있는 것이 낫겠다 싶어 선택한게 엡손 EH-TW750이다. 특히 백색이라 깔끔하여 인테리어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장착했다.



상단에는 리모트 컨트롤 할 수 있는 여러 버튼이 있다. 전원부터 메뉴 선택 등 다양한데, 천장에 설치하는 경우는 리모컨이 동봉 되어 있어 이로 대체 할 수 있다. 패널이 직관적이며 수직보정과 렌즈함을 열고 닫을 수 있어서 보관하기에도 괜찮아 보인다.


후면에는 좌측 전원포트부터 USB-A, B, RCA, 오디오단자, D-Sub, HDMI 포트 등 다양하다. 개인적으로 HDMI가 2개 있어서 셋톱박스, 노트북 등 디바이스를 동시에 연결 할 수 있다. 선을 해제해주고 재장착하는 귀찮음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이 모델은 19년 세계 파냄 1위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대표되는 브랜드다. 필자는 테크 블로거인 만큼 스펙에 민감한 편인데, 이런 필자도 끄떡이게 할 정도다. 특히 저가형에서는 밝기 단위가 루멘인데, 이 제품은 안시다. 루멘은 단순 밝기도를 말하며 안시는 벽에 쏘았을 때 밝기를 뜻한다. 다시 말해, 벽에 쏜 밝기가 저가 기기의 루멘보다 월등히 밝은 수준이다.

      

스크린

램프/렌즈

부가기능

Full HD (1,920*1,080)

수명 6,000시간

키스톤 보정, 천장투사

최대 30~300인치 화면 가능

종류 1.2배 줌렌즈

네트워크 미라캐스트 지원

밝기 3,400ansi

내장스피커 2W

명암비 16,000:1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직접 구동을 해보자. 각 포트별로 선택할 수 있어서 직관적이다. 특히 기존의 가정용 빔프로젝터는 2~3,000안시가 대부분인데 이 모델은 그보다 높은 3,400이라 화면이 아주 잘 보인다.


특히 둘을 비교해보자. 사진상에는 배경이 어둡게 나왔지만, 좌측은 불을 끈 모습이고 우측은 환한 방 상태다. 그런데 둘의 차이점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바로 3LCD 기술 덕분이다. 레드-그린-블루 순으로 영상이 투사되는 것과 달리 이 모델은 한 번에 빛을 투사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3배 이상 밝고 넓은 구현이 가능하다.


특히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백색의 밝기만 높아서 상대적으로 빛샘처럼 느껴졌는데, TW750은 컬러와 백색의 밝기가 동일하여 색감 표현이 확실하다. 필자는 이제 단순히 영화 감상을 넘어, PL 개막 이후 축구 중계도 이렇게 극장처럼 볼 예정이다.


덕분에 브라우저를 사용하는데도 전혀 무리없다. 필자의 블로그를 실행해주었는데, 텍스트부터 이미지까지 정확하게 잘 보인다. 일반적으로 텍스트는 희미하게 보일텐데, 매우 또렷하게 보일 정도다.


또한 유튜브와 넷플릭스도 시청이 가능하다. 고가 장비에서도 유튜브가 호환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별도의 미머링 케이블을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모델은 잘 실행된다.


게다가 고사양 모니터 못지 않게 화려한 색감으로 영상미를 볼 수 있다. 두 편의 영화를 감상하였는데, 명암 대비가 높아 어두운 장면에서도 피사체 구분이 또렷하게 되었다. 그래도 사용 중에 약간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주 미세한 소음과 발열 정도랄까. 열배출구 쪽에 손을 대보면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데,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다.


또 직관적으로 키스톤, 퀵코너를 수정 해줄 수 있다. 간혹 기기의 위치가 맞지 않아 기울어지거나 꺾임 등, 모양이 고르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 때 아예 기기 자체에서 수정을 해줘 평면으로 보정을 해줄 수 있다. 그 범위도 꽤 넓은 편이다.


가정용 빔프로젝터답게 미러링 또한 잘 된다. 필자의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해주니 동일한 화면이 프레임 끊김없이 송출된다. 특히 간혹 동영상의 경우 싱크와 자막, 영상 타임이 맞지 않아서 버벅거리는 현상이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는 어떤 레이턴시도 느낄 수 없었다. 또 미러링이 어렵다면 아이프로젝션앱으로 가능하다.


또 홈캉스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게임 아닌가? 필자는 내친김에 아예 닌텐도스위치와 PC도 커넥팅을 하여 진행을 해보았다. 아무래도 닌텐도 자체 해상도가 높지 않아서 투사를 하면 흐릿하게 뭉개질텐데 걱정스러웠으나 기우였다.



하지만 플레이를 하는데 어떤 방해도 받지 않는다. 오히려 불을 켜놓고 플레이해도 문제 없어서, 50인치 TV 못지 않은 편리함을 느꼈다. 다만 2W 출력의 스피커는 약간 다소 느껴져서 스피커를 연결해서 이용하는게 나아보인다. 아무튼 이 모델은 당신의 집에서 아이맥스 못지 않는 웅장함을 만들어줄 수 있는 단 하나의 기기가 될 것이다.

현재 EPSON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홈캉스 아이템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그 대상에서 이 모델을 생각해보자. 선명한 해상도와 더불어 기존의 고가 장비 이상의 밝기(Ansi), 스마트폰 미러링과 넷플릭스 등 다기능까지 갖춘 파워풀한 디바이스. 필자는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생활이지만 나름대로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출처: https://blog.naver.com/victoryace89/222086242058 (뮤트의 감성IT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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